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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회사들이 앞다퉈 흑백요리사들과 손잡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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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스타 요리사들의 모습. 셰프 정호영(왼쪽부터)과 후덕죽, 선재 스님, 손종원, 술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마녀, 아기 맹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큰 화제를 몰고 있어요. 특히 안성재·손종원·최강록 셰프를 비롯한 스타 요리사들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이런 흐름에 맞춰 식품 회사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최근 식품 회사들이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스타 요리사와의 협업(協業)을 서두르고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편의점이 있어요. 이마트24는 백수저 출연자인 손종원 셰프와 사전(事前) 단독 계약을 맺고 방송을 공개하기도 전인 11월 26일부터 도시락·김밥·샌드위치 등을 선보였어요. 카페 스타벅스는 흑수저 출연자인 유용욱 바베큐연구소장과 협업한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를 이달 초 일부 매장에 한정 출시했죠.


식품 회사들이 이토록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유는 2024년 흑백요리사 시즌1이 공개될 당시 스타 셰프들과 협업한 제품이 순식간에 팔렸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편의점 CU는 시즌1 프로그램 종영 직후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 함께 ‘밤 티라미수’를 출시해 누적(累積) 250만 개를 판매했어요. 즉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스타 셰프를 활용해 구매욕을 높이려는 일종의 ‘스타 마케팅’인 셈이죠. 여기에 더해 식품 회사들은 흑백요리사 시리즈를 신뢰할 만한 지식재산권(IP)으로 보고 선(先)투자 전략을 택하고 있어요. 블라인드 평가와 서바이벌 포맷이 만든 서사가 시청자들의 ‘응원 심리’를 자극해 셰프의 스토리가 담긴 제품을 자연스럽게 구매하도록 한다는 판단에서죠. 이에 흑백요리사1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 본격적으로 협업이 진행됐지만, 흑백요리사2는 프로그램이 끝나기도 전에 사전 협업이 이뤄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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